관광

후키야 후루사토 마을

2015-07-31
마을 풍경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뭔가 잃어버린 소중함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구리와 벵갈라의 마을 후키야 후루사토 마을

마을이 온통 벵갈라색으로 덮인 후키야 후루사토 마을. 석양이 지는 저녁무렵에는 마을이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듭니다.에도막부시대에서 메이지시대까지의 생활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서깊은 마을,물질은 풍요롭지만 마음 한구석에 항상 고독함을 간직하고 있는 현대인이 우리가 오래된 옛모습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 때 딱인 곳으로 저 만의 안식처이기도 합니다.옛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고 오카야마현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후키야 초등학교, 벵갈라 염색을 체험할 수 있는 가게등 군데 군데 깊은 역사와 향기가 남아 숨쉬고 있는 후키야 후루사토 마을에서 옛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도시사회에서 지친 마음 재충전하시고 생활의 활력을 되찾아 보세요!

 

교통정보

JR 하쿠비선 빗추타카하시 역에서 자동차로 40분
JR 하쿠비선 빗추타카하시 역에서 후키야행 버스로 55분 종점에서 하차
오카야마 고속도로 가요IC에서 자동차로 50분

 

마을의 풍경2
마을 풍경3
벵갈라 염색체험을 할 수 있어요
후키야 초등학교

이 기사는 재미있었습니까?

Loading ... Loading ...

 

http://takahasikanko.or.jp/modules/spot/index.php?content_id=21

문서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