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자연의 혜택이 풍부한 아와쿠라손 마을

2016-02-13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에 어서오세요.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은 오카야마 시내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 걸리는 오카야마현의 최북동부지역에 있으며 효고현과 돗토리현을 접하고 있는 곳입니다. 면적의 95%가 산림, 그중 약 84%가 인공림입니다. 마을 주민과 동사무소의 직원들이 소중한 자연의 혜택을 소중한 사람과 나누고자「 100년 숲 만들기」라는 슬로건 하에 질 높은 숲 만들기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은 계절마다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작은 산골마을이지만, 일본의 시골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이곳에는 아와쿠라 온천이 있습니다. 라듐온천으로 몸을 씻을 때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노천탕에 들어가 앉아있으면 물줄기를 따라 흐르는 물소리와 깨끗한 공기가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온천 후에 피부를 만져보면 아주 보들보들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니시아와쿠라손 마을의 미치노에키인 아와쿠란도에 가면 토산품과 과일을 많이 팔고 있고, 특히 유명한 것은 「あわくらDe愛バーガー아와쿠라 데아이 버거)」입니다.

오카야마현의 「모모타로 토마토」 돗토리현의 「날치」가 주고쿠 지방의 중간 지점인 아와쿠라손에서 만났다는 의미가 있는 수제버거입니다. 손수 만든 타르타르 소스와 날치로 만든 패치, 토마토, 양상추를 넣어 만든 버거는 소스의 새콤달콤함과 토마토의 신선함, 아삭아삭한 양상추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카야마현의 북동부 끝에 있는 작은 산골마을인 아와쿠라손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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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아와쿠란도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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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아와쿠란도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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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입구에는 많은 종류의 과일과 야채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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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안으로 들어가면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토산품 가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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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아와쿠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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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에키 아와쿠란도가 생긴 지 25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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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색이 녹색인 것이 신기하게 보이는 「아와쿠라 데아이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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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캣의 은은한 향과 맛이 나는 「머스캣맛 소프트아이스크림」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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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쿠라 온천」에 있는 온천수 자동 판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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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 자동 판매기의 사용방법이랍니다. 20리터에 100엔이랍니다. 집 근처에 온천수 자동판매기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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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듐성분을 함유한 「아와쿠라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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